Arma94
묻는 사람과 추측하는 사람…

"작가 안드레아 돈데리는 세상은 묻는 사람과 추측하는 사람으로 나뉜다고 주장한다. 묻는 사람은 요청할 때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으며, 거절당하면서도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으므로 언제나 기꺼이 거절당할 준비가 되어 있다…(중략)… 추측하는 사람은 남에게 부탁하는 것을 싫어하며,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할 때 죄의식을 느낀다." - 데이비드 브룩스, ‘소셜 애니멀’ 중에서..

이 책을 읽고나서 곧잘  ‘묻는 사람이 되자!’라는 주문을 외우곤 한다. 변화의 시작을 기원하는 마음에서..